미국물품구매대행

 

한국내 인터넷 샤핑몰 업체를 위한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신택배 의 신용과 정직 그리고 CREDIT을 기초로 하여

 

샤핑몰을 운영하시는 고객분들께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매대행은 고객님께서 미국에서 구매하시고저 하시는 상품을 대신 구매하여 보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고객님께서 미국에 계신 친구분이나 친지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셔도 되었으나 이제는 전문 구매대행 회사가 대신 구매하여 보내 드리므로 좀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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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 회사를 이용하시면 좀더 저렴한 운송회사를 이용하므로 전체적으로 친지분이나 친구분이 보내시는 것보다 비용이 저렴합니다.

 

또한 통관 등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좀더 나은 서비스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에는 저희가 주문하고 받아서 상품에 이상이 있나 검사하고 다시 재포장하여 고객님께 보내 드리는 서비스비용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상품가격에 따라 비율로 조정하기 때문에 상품 가격이 올라가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시게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비싼 상품이나 저렴한 상품이나 항상 세세히 상품을 검사하여 보내 드리기 때문에 고정 구매대행비 $10.00 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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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품목 : 미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없으면 지구상에 없다.

취급품목 : 미국 최대 백화점 쇼핑몰 (중저가에서 최고급 아이템까지)

취급품목 : 미국 백화점 쇼핑몰

취급품목 : 미국 최대 백화점 쇼핑몰 ( 메이시 백화점으로 오세요)

취급품목 : 미국 명품 백화점 쇼핑몰 (유명 디자인어 상품판매)

취급품목 : 미국 명품 쇼핑몰, 루이비통등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

취급품목 : 미국 최대의 온라인 신발 쇼핑몰 (무료배송)

취급품목 : 미국 온라인 신발 쇼핑몰

취급품목 : 미국 온라인 신발 쇼핑몰 ( 다양한 신발보유 )

취급품목 : 캐주얼 의류,패션소품, 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취급품목 : 캐주얼 의류,패션소품, 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취급품목 : 캐주얼 의류,패션소품, 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취급품목 : 미국 최대 매출 브랜드, 캐주얼, 유아동 의류/패션소품

취급품목 :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브랜드

취급품목 : 원단과 품질이 좋은 캐주얼 브랜드, 유아복 런칭

취급품목 :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 정장/캐주얼/유아관련 모든제품

취급품목 : 개성있고 유니크한 여러 브랜드 판매 (퓨마,디젤등)

취급품목 : 저렴한 유아복,패션소품 판매

취급품목 : 유명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가능. 알마니,돌체 프라다

취급품목 : 미국 온라인 할인매장 (시계,보석, 악세사리,신발 정말 저렴함)

취급품목 : 미국 대형 할인점, 각종 제품 다있음.

취급품목 : 미국 유통업체

취급품목 : 세계 최대의 할인점

취급품목 : 미국 야후에서 운영하는 쇼핑몰

취급품목 : 화장품,비타민,건강보조식품,주방용품 최대 할인매장

취급품목 : 미국 애견용품 전문점

취급품목 : 다양한 주방용품 전문점 (정말 다양한 제품이 많음)

 

해외쇼핑몰 리스트

 

■ 의류 / 브랜드 몰 관련
http://www.ae.com
http://www.anthropologie.com
http://www.bluefly.com
http://www.overstock.com
http://www.dillards.com
http://www.drjays.com
http://www.jcrew.com
http://www.macys.com
http://www.nordstrom.com
http://www.sierratradingpost.com
http://www.target.com
http://www.urbanoutfitters.com
http://www.xoxo.com
http://www.forever21.com
http://www.gap.com
http://www.oldnavy.com
http://www.bananarepublic.com
http://www.armaniexchange.com
http://www.fredericks.com

http://www.kohls.com
http://shopjlo.com
http://store.shopbop.com
http://goclothing.com

 

■ 신발 / 가방 관련
http://www.etienneaig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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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newest.com
http://www.shoes.com
http://shoebuy.com
https://instyleshoes.com
http://shoepavilion.com
http://www.zappos.com
http://www.stevemadden.com
http://www.eastbay.com
http://www.ebags.com
http://lesportsac.com
http://www.pickyourshoes.com

 

■ 액세서리 / 쥬얼리 / 시계 관련
http://www.bluel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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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hford.com
http://store.yahoo.com
http://www.zales.com
http://www.bluenile.com
http://www.ewatches.com
http://www.vast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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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xtremejewelery.com
http://www.authenticwatches.com
http://www.walterray.com
http://www.astorlive.com

 

■ 키즈 / 토이 / 문구 / 팬시 관련
http://www.gymb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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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isher-pr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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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mericangirl.com
http://www.beyondplay.com
http://www.hasbro.com
http://www.christening-gowns.us
http://www.picnicworld.net
http://www.hasbro.com
http://www.officedepot.com

 

■ 컴퓨터 / 부품 / 튜닝 관련
http://www.frozencpu.com
http://www.jab-tech.com
http://www.newegg.com
http://www.sharkacomputers.com
http://www.voyeurmods.com
http://www.zipzoomfly.com
http://www.xoxide.com
http://www.compuplus.com
http://www.cooltechnica.com
http://www.aqua-computer.de [독일]
http://www.case-m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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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mpuvest.com
http://www.cwonline.com
http://www.ecost.com
http://www.edimensional.com
http://www.gogamer.com
http://www.heatsinkfactory.com
http://www.matrixorbital.com
http://www.pcmall.com
http://www.pcnation.com

 

■ 파티용품 / 취미 / 컬렉션 / RC 관련
http://www.orientaltrading.com
http://www.collectiblestoday.com[컬렉션]
http://www.ehobbies.com
http://www.hobby-lobby.com
http://www.war-toys.com
http://www.collectiblestoday.com
http://www.noblecollection.com[해리포터]
http://www.harrypotter.wbshop.com[해리포터]
http://www.allposters.com
http://parts.rctoys.com
http://www.rcmart.com
http://www.towerhobbies.com

 

■ (Snow/Water)스키 / 스케이트 / 하키 관련
http://www.usoutdoorstore.com
http://shop.ccs.com
http://www.proctorjones.com
http://www.wileys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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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 & Fun & Gadget 관련
http://www.thinkg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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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fepress.com
http://www.cafepress.com
http://www.the-gadgete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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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 오타바이 / 자동차 관련
http://www.k2m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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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rley-davidson.com
http://www.motors.ebay.com

 

■ 스타킹 / 의상(Costumes) 관련
https://stockingirl.com[스타킹]
http://www.alexis4u.com[스타킹]
http://www.buycostumes.com

최근 6개월간의 해외직구 사이트 이용 순위

 

1위 아마존  http://www.Amazon.com
2위 이베이  http://www.ebay.com
3위 6pm    http://www.6pm.com
4위 랄프로렌 폴로  http://www.ralphlauren.com
5위 슈프림   http://www.supremenewyork.com


6위 독일 아마존  http://www.amazon.de
7위 애플 (아이폰때문에 일시적인 상위)  http://www.apple.com
8위 풋락커  http://www.footlocker.com
9위 GNC    http://www.gnc.com
10위 이스트베이  http://www.eastbay.com


11위 언더아머  http://www.underarmour.com
12위 갭  http://www.gap.com
13위 조마샵  http://www.jomashop.com
14위 드럭스토어 (월그린으로 변경) http://www.drugstore.com  (http://www.walgreens.com 으로 사이트 변경)
15위 삭스피프스에비뉴  http://www.saksfifthavenue.com

 

16위 마이클코어스  http://www.michaelkors.com
17위 빅토리아시크릿  http://www.victoriassecret.com
18위 조씨네뉴발란스아울렛  http://www.joesnewbalanceoutlet.com
19위 육스  http://www.yoox.com
20위 캠퍼  http://www.camper.com

 

21위 토리버치  http://www.toryburch.com
22위 제이크루  http://www.jcrew.com
23위 폴라초이스  http://www.paulaschoice.com
24위 길트  http://www.gilt.com
25위 바나나리퍼블릭  http://www.bananarepublic.com

 

26위 아디다스  http://www.adidas.com
27위 카터스  http://www.carters.com
28위 나이키  http://www.nike.com
29위 노드스트롬  http://www.nordstrom.com
30위 하키몽키  http://www.hockeymonkey.com

 

31위 띠어리  http://www.theory.com
32위 클럽모나코  http://www.clubmonaco.com
33위 제이크루 팩토리 http://factory.jcrew.com
34위 풋액션  http://www.footaction.com

35위 H&M  http://www.hm.com

 

36위 배쓰앤바디웍스  http://www.bathandbodyworks.com
37위 백컨트리  http://www.backcountry.com
38위 루랄라  http://www.ruelala.com
39위 비차밍 (판도라)  http://www.becharming.com
40위 올드네이비  http://www.oldnavy.com

 

41위 룰루레몬  http://www.lululemon.com
42위 DSW  http://www.dsw.com
43위 샘소나이트  http://www.samsonite.com
44위 세포라  http://www.sephora.com
45위 BH포토비디오  http://www.bhphotovideo.com

46위 라파  http://www.rapha.cc
47위 테니스웨어하우스  http://www.tennis-warehouse.com
48위 크록스  http://www.crocs.com
49위 판도라  http://www.pandora.net
50위 더코너  http://www.thecorner.com

51위 쥴리  http://www.Zulily.com
52위 골프갤럭시  https://www.golfgalaxy.com
53위 리버브  http://www.reverb.com
54위 샵아포테케  http://www.shop-apotheke.com
55위 앤테일러  http://www.anntaylor.com 


56위 짐보리  http://www.gymboree.com
57위 메이드웰  http://www.madewell.com
58위 씨에라트레이딩포스트  http://www.sierratradingpost.com
59위 코스스토어  http://www.cosstores.com
60위 지미재즈  http://www.jimmyjazz.com

61위 리바이스  http://www.levi.com
62위 니만마커스  http://www.NeimanMarcus.com
63위 플레이모빌  http://www.playmobil.de
64위 스니커즈앤스터프  http://www.sneakersnstuff.com
65위 비타코스트  http://www.vitacost.com

66위 블루플라이  http://www.bluefly.com
67위 다이퍼스  http://www.diapers.com
68위 메이시스  http://www.macys.com
69위 삭스오프피프스  http://www.saksoff5th.com
70위 팔라스 스케이트보드  http://www.palaceskateboards.com

71위 캠프세이버  http://www.campsaver.com
72위 줌바  http://www.zumba.com
73위 독일 이베이  www.ebay.de
74위 일리커피  http://www.illy.com
75위 네타포르테  http://www.net-a-porter.com

76위 슈팔라스  http://www.shoepalace.com
77위 스와로브스키  http://www.swarovski.com
78위 얼반아웃피터스  http://www.urbanoutfitters.com
79위 빌레로이앤보흐  http://www.villeroy-boch.com
80위 바비브라운  http://www.bobbibrowncosmetics.com

81위 자포스  http://www.zappos.com
82위 디즈니스토어  http://www.disneystore.com
83위 엣시  http://www.etsy.com
84위 자라  http://www.zara.com
85위 베드배쓰비욘드  http://www.bedbathandbeyond.com

86위 브룩스브라더스  http://www.brooksbrothers.com
87위 라코스테  http://www.lacoste.com
88위 라스트콜  http://www.lastcall.com
89위 SSENSE  http://www.ssense.com
90위 레녹스  http://www.lenox.com

91위 노드스트롬랙  http://www.nordstromrack.com
92위 레베카밍코프  http://www.rebeccaminkoff.com
93위 더아웃넷  http://www.theoutnet.com
94위 파페치  http://www.farfetch.com
95위 보덴  http://www.bodenusa.com

96위 마이크로소프트  http://www.microsoftstore.com
97위 독일 네스프레소  http://www.nespresso.com
98위 영국 이베이  http://www.ebay.co.uk
99위 피니쉬라인  http://www.finishline.com
100위 챔스스포츠  http://www.champssports.com 

 

여기 100위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사이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베크롬비, 아메리칸이글, 로얄알버트,  

레고, 나인웨스트, 미스터포터 등 100위권에 근접한 사이트들은 다음 기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자제품 직구사이트 베스트 10 정리

 

1. 아마존닷컴 Amazon.com 

자체 브랜드인 아마존 에코, 킨들, 태블릿PC를 비롯하여 삼성 TV, LG TV, 컴퓨터, 헤드폰 등 다양한 상품 취급

 

2. 이베이 Ebay.com 

기업형 판매자부터 개인판매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형태로 전자제품을 판매, 즉시 구매방식과 경매방식으로도 구입가능

 

3. 뉴에그 Newegg.com 

전자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전자제품 전문점, 서버에서부터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자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 

 

4. BH포토비디오 Bhphotovideo 

카메라 전문점에서 시작하여 TV를 비롯한 주요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전자, 광학기기 전문사이트

5. 아도라마 Adorama.com 

원래는 카메라점으로 시작하였으나 온라인을 취급품목을 확대하여 현재는 전자제품 전반을 다룬다. 

 

6. 베스트바이 Bestbuy 

오프라인에서는 최대의 전자제품 양판점이지만 한국에서 주문하는 게 쉽지는 않아 후순위에 두었다. 과거 뉴에그 사이트에서도 주문이 어려웠으나 지금은 한국배송을 잘 해서 3위에 올린 것 처럼, 상황이 바뀌면 베스트바이도 상위에 랭크될 수 있다. 

 

7. 월마트 Walmart 

미국 최대의 종합 양판점이서 온라인으로도 많은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주문하는 게 쉽지 않은 편이다.

 

8. 바이딕 Buydig 

TV를 비롯하여 주요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전문점이다. 

 

9. 타이거다이렉트 Tigerdirect 

주요 전자제품의 도매상으로서 B2B거래를 주로 하고 있으나 일반인들 대상으로 판매도 하고 있다. 

 

10. 우트 Woot 

하루에 한 가지 제품을 선정하여 핫딜 방식으로 판매하는 우트는 전자제품 코너를 따로 두고 있다.

옷가지 쇼핑 팁

# 값이 싸다 - 같은 제품 기준으로 한국보다 대부분 싸다. 세일을 하면 그 격차가 더욱 커진다.

# 사이즈가 크다 -  이것 또한 같은 사이즈 기준 한국보다 대개 크다. 남자 한국 사이즈 M은 미국 사이즈로 브랜드에 따라 S ~ XS를 입으면 된다. 또한 다른 곳의 사이즈가 맞아도 팔이 긴 경우가 많다. 단, 신발은 사이즈가 동일. 우리들이 신는 신발이 대부분 미국제품이라 그런 것도 있고, 애초에 신발 사이즈가 US,UK.mm 이런 식으로 나오기에 한국에서도 US 8 사이즈를 신었다면 같은 사이즈를 선택하면 된다.

# 세일을 자주 한다 - 거의 항상 세일을 한다고 보면 된다. 이 때는 큰폭이 아니긴 하지만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큰 폭의 세일을 하기 때문에, 매주 옷을 사지 않는 이상 체감상 세일이 항상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할로윈 기념세일, 독립기념일 세일, 마더스 데이 세일 등등. 얘네들은 세일할 구실만 생기면 세일을 하는 듯하다.

# 세일을 크게 한다 - 적으면 20%요,  보통 30%~40% 정도로 세일폭이 크다. 특히 큰 기념일때 하는 세일은 최소 40% 이기에 이 때를 노리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 세금이 포함된다 - 가격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안된다. 세금이 없는 주를 제외하고는 세금을 항상 잊지 말자. 샌디에고 2011년 기준으로 7.750%. 매해 바뀌니까(보통은 오르겠지) 찾아보고 가자. 참고로 뉴욕은 $100 미만이면 세금이 안붙는단다. 

# 환율을 잊지 말자 - 환율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환율을 고려해서 우리나라 가격과 비교하지 않고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 온라인 쇼핑을 하자 -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온라인 쇼핑이 훨씬 싸다. 사이즈를 알고 있다면 온라인 쇼핑에서 구매하는게 훨씬 낫다.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브랜드라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제 제품으로 사이즈를 측정해 본 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방법이 있다. 



* 몇몇 브랜드 평가 (물론 주관적인 생각)  및 팁 

Abercrombie & Fitch :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들어섰다고 알고 있는 브랜드. 하지만 그렇게 비싸다는 얘기가 있다. 미국도 비싼건 마찬가지지만 세일을 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질은 꽤 괜찮다. 특히 후드티 종류, 셔츠, 티셔츠가 좋다. 바지류도 나쁘지 않지만 위 아이템들에 비하면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딱히 살만한 메리트가 있다고 보진 않는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각종 세일정보를 볼 수가 있는데 세일 하지 않을 때 들어가기가 참 힘들다. 그만큼 세일을 자주 하고 있고, 비록 세일을 하지 않더라도 clearance 항목에 들어가면 재고떨이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세일할때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만큼 인기사이즈, 인기색상은 빠르게 품목이 빠지는 경향이 자주 보이니 참고. 

사이즈는 한단계씩 다운하면 얼추 맞는듯. 다만 근육을 강조해 보여주는 머슬핏이기에 반팔티셔츠의 경우 팔이 상당히 짧다. 

세일은 온라인 only 세일, 온&오프라인 동시 세일이 있는데 오프라인 세일을 하는 경우 자기가 가는 매장이 세일을 하는 매장인지 꼭 확인하고 가자. 샌디에고의 경우 가기 쉬운 아베크롬비 매장이 Horton Plaza, Fashion Valley 정도가 있는데 이 두 매장은 세일을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일을 안 해도 잘팔리기 때문이라 예측해 본다. 그렇다고 세일을 아예 안 하는건 아니고 정말 큰 세일,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나 박싱데이 세일 등은 하는 것 같다. 아니면 앞으로 세일을 자주 하기로 마음이 바뀐 것이던지. 그 다음으로 가까운 매장은 UTC(University Town Center)에 있는 건데 대중교통으론 힘들다. 다만 여긴 세일을 자주 하니 차가 있다면 굳.

온라인에서 세일을 할 경우 세일이 적용되지 않는 상품도 있으니 조건을 잘 따져보자. 참고로 Clearance 품목과 SALE 품목은 다르다. 배송비의 경우 많이 사면 무료배송을 시켜주는 대부분의 가게와 달리 이놈은 뭔 배짱인지 많이 살수록 배송비가 올라간다. 친구를 구해 같이 구매하면 좋을 것이다. 가끔씩 무료배송 이벤트를 하긴 하는데 그럴땐 배송비를 받을 때 보다 상품들 가격이 살짝 높은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매장의 경우 매장 뒷부분에 clearance 코너가 있는데 여기서는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온라인/오프라인에서 파는 물품의 종류가 다른 경우가 많으니 참고.

Hollister Co. : 아베크롬비와 비슷한 디자인, 저렴한 가격, 그만큼 처지는 품질. 기타 사항들도 아베크롬비와 비슷. 아베크롬비 하위 라인이라 보면 된다. 하위라인이지만 온라인쇼핑 시스템은 따로 돌아간다. 

Gap :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브랜드지만 개념없이 책정된 가격 때문에 약간 고급스런 이미지가 있는 것과는 달리 본토에서는 우리나라 지오다노/유니클로 급이다. 그만큼 가격이 싸고 품질도 합당하다. 매장도 여기저기 널려 있다. 사이즈도 XS부터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며, Gap Outlet에 갈 경우 굉장히 싼 가격에 구할 수 있다.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Gap Baby가 꽤 좋다더라. 갭 데님류도 꽤 괜찮다. 

American Eagle : 아베크롬비/홀리스터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가격, 품질이 이 둘보다 낮다. 사이즈도 약간씩 다르다.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수준이나 그만큼 품질이 안좋은 경우가 많다. 가끔씩 좋은 아이템들이 나올 때가 있다. 호튼 플라자, 패션밸리에 있음. 여기 말고도 여기 저기 있다. 

Aeropostale : 아베크롬비-홀리스터 <-> 아메리칸이글-에어로포스테일 이라고 보면 된다. 아메리칸이글의 하위 브랜드로 디자인이 아메리칸이글과 비슷하긴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만큼 싼티가 난다. 가격대로 보면 품질은 딱 그에 적당한 수준. 여기 S사이즈가 나한테 잘 맞아서 여기서 산 반팔티 정말 잘 입었다. 이건 모든 브랜드에 적용되는 얘기지만 아무리 옷이 좋아도 사이즈가 안 맞으면 꽝인 것 같다. 호튼 플라자, 패션밸리에 있음. 보통 아메리칸 이글이 있으면 에어로포스테일도 있는 경우가 많다. 

Levi's : 청바지의 대명사.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다. 우리나라 보세 가격. 정말 큰 세일을 하는 경우 15달러 부근에서도 구할 수 있다. 클리어런스 제품에 추가세일이 들어가는 경우가 바로 그 경운데, 가격이 정말 팍팍 떨어진다. 온라인/오프라인 둘 다 세일을 자주 한다. 스키니가 있고 슈퍼 스키니가 있는데 한국 스키니가 여기 미국 슈퍼 스키니인 듯하다. 나는 워싱도 안이쁘고 뻣뻣하기도 하고 사이즈도 안맞고 그래서 그닥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 추가로, 리바이스 온라인스토어에서 제품 하나를 봐두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그 물건을 찾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점원한테 얘기해보니 온라인 온리 제품이라 하면서 코드를 주더라. 무료배송 + 20% 할인코드! 샌디에고 Horton Plaza에서 찾을 수 있다. 아울렛에도 있긴 한데 딱히 더 저렴하지는 않은 듯 하다.

Nike  : 사이즈가 한국보다 좀 크다. 신발은 물론 동일. 역시 신발쪽이 괜찮은데,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모델을 고를 수 있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의 경우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여기에 세일까지 합해지면 상상도 못할 가격이 나올 때가 있다.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국내에서 해외대행구매가 힘들다는 평이 대세. 샌디에고 Las America 아울렛에 팩토리가 하나 있고, 패션밸리에 일반 매장이 하나 있다.

Diesel : 프리미엄 청바지 브랜드 디젤. 그러나, 샌디에고에 정식 스토어는 없다. Nordstrom 등지에 소량이 있긴 하다. 샌디에고에서 가장 가까운 Diesel 매장은 Palm spring outlet(Desert Hills Premium Outlet)인데 종류/사이즈가 상당히 많다. 내 사이즈가 없어서 문제지... 가격은 물론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Urban Outfitters : 미국스럽지 않은 아이템들이 상당히 많다. 우리나라 홍대 느낌이라고 할까? 가격은 좀 비싼 편. 세일을 잘 노려보면 좋겠다. 옷 말고도 재밌는 아이템들을 판다. 미국애들은 베이컨에 왜 이렇게 환장하는지 모르겠다. 샌디에고 다운타운 개스램프 주변에 하나 있다. 

Coach : 유명한 바로 그 브랜드. 가방 진짜 싸다. 아울렛에 있는 팩토리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1/3 가격. 거기에 기념일/명절땐 더 싸진다. 선물/조공용으로 아주 좋다. 참고로, 코치팩토리 온라인샵은 가입을 한다고 바로 물건을 구매할 수 없다. 가입신청을 하면 무작위로 골라서 초대장을 보내 주고 그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 코치가방을 살 계획이라면 미리미리 가입해 두는게 좋겠다. 여기서 sign-up 가능. 사실 오프라인 코치팩토리 가도 온라인 코치팩토리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긴 한데 아울렛이 멀다거나 하는 경우엔 상당히 유용하겠다. 또 선물용으로 살 거라면 한국에 있는 직접 코치를 쓰실분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고르라고 할 수 도 있으니. 

# 기타 :
Victoria's Secret - 가본 적은 없지만 우리나라에 매장이 없다는 것 만으로도 메리트가 넘친다고 보인다. 저렴하기도 하다더라. 여기저기 있다. 난 몰랐는데 빅토리아 시크릿 샴푸,바디로션도 좋은가보다. 
New Balance - 오프라인 매장은 없는 듯 하지만, 아울렛에는 있었다. 가격도 싸다. 온라인에선 무지 싸다. 
Puma : 샌디에고 다운타운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아울렛에서는 찾지 못했다. 예전에 헌신발 반납하면 30%세일을 해줘서 TX-3 신모델을 싸게 산 적이 있다. 
H&M : 싸다! 기본 아이템이 주로 많으며 가격대비 합당한 품질을 보여 준다. 샌디에고의 경우 패션벨리에 하나 있다. 탈의실 줄이 정말 길다. 


청바지 : Nudie Jeans, 7 For All Mankind 등이 있다. 누디야 워낙 유명하고, 7 이건 미국에선 좀 유명한듯 한데 자세한건 모름.
선글라스 : 싸게 파는 것 같다. 난 도수가 있는 선글라스가 필요 하길래 못 산게 참 안타깝다. 그래서 잘 보지도 않아 자세한건 모름.

백화점 : Macy's, Nordstrom 등이 있는데 Nordstrom이 분위기가 좀 더 고급스러우며 상품도 약간 고가의 브랜드를 취급하는 기분이라면 Macy's는 일반적인 제품을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 온라인 쇼핑몰
ASOS : 본진은 영국인데 미국달러로 결제가 가능하다. 환율 따지면 파운드가 더 싸다는데 어차피 그건 한국에서 구매할때 얘기고. 미국에서 사면 따로 미국에서 보내주는 것 같다. 무료배송/무료반품. 가격도 저렴하고, 디젤, 누디 등을 꽤 좋은 가격에 구할 수 있다.

6pm.com & Zappos.com : 이름은 다르지만 결국은 같은 회사. 신발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Zappos가 무료배송, 무료반품, 빠른 배송 등 프리미엄 서비스쪽이고, 6pm은 가격이 좀 싼 대신 그만큼 일반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Amazon.com : 미국 대표 쇼핑몰. 그냥 온라인 서점이 아니다. 모든 물건을 취급한다. 클라우드서비스도 있고 심지어 최근엔 태블릿사업까지. Lighting deal 이라 해서 한시간동안 잠깐 파는 물건이 있는데 꽤 괜찮은 딜이 뜰 때도 있다. 이런 딜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이 있다. 아마존 prime이라 해서 보통 5~9일 걸리는 일반배송을 내일 모레 배송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 연회비 $79 지만 한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학생이라면 3달 무료지만 .edu로 끝나느 미국 학교 이메일이 있어야 하는 듯 하다. 하지만 한달마다 새로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하는 꼼수도 있다. 단, 한달동안 무료로 쓴 다음 해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되니 잊지말고 해지할 것. 

ebay : 우리나라 옥션/지마켓의 개념. 다양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Paypal 로만  결제가 되는 듯 하다. 여기도 자체적으로 딜을 띄우는 듯 하다. 

Gilt groupe : 회원제로 운영되는 의류 판매사이트. 요즘엔 의류 말고도 다양한 걸 판매하는 듯. 회원제라곤 하지만 그냥 가입신청만 하면 되는 듯 하다. 싸고 일반적인 아이템보다는 비싸더라도 좀 괜찮은 아이템 위주로 올라오는 듯. 그래도 세일하면 상당히 저렴해 진다. 

Park & Bond : 남성지 GQ에서 나오는 아이템들을 파는 온라인샵. 그렇다고 그 아이템들만 파는 건 아니고, GQ에서 아이템들을 골라주는 그런 개념인듯 하다. 괜찮은 아이템들이 많지만 그만큼 비쌈.

Land's End : Old Navy 정도의 포지션인듯. GQ에 나온 패딩조끼 하나 샀다가 너무 길어서 반품한 적이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UTC에 하나 있음.


2. 전자제품 쇼핑 팁 

# 블랙프라이데이 : 1년 중 가전제품이 가장 싸다는 블랙프라이데이. 추수감사절이 끝난 금요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금요일만 세일하는건 아니고 빠른 경우는 며칠 전 부터 세일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전전날 밤부터 문앞에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만큼 여기선 이게 하나의 문화가 된 것 같다. LCD TV,게임콘솔 등을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그 이외에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 거의 대부분의 전자제품을 세일한다.

# 애플제품들 : 앞선 팁에서도 적었지만 한국에는 없는 애플스토어 라는 게 있다. 따로 가격을 할인해서 파는덴 아니고 그냥 애플에서 운영하는 매장이라 보면 된다. A/S도 여기서 접수받는듯. 학생할인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제품 가격을 깎아 주는게 아니라 기프트카드를 주는 형식.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약간 싼 편이나 세금등을 생각하면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 국내에서 각종 할인혜택등을 적용시켜 사면 국내가 오히려 싼 경우가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때 세일을 하긴 하는데 다른 브랜드만큼 무지막지한 세일을 하지는 않는다. 평소보다 좀 싼 정도. 신제품등을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는건 큰 장점. iPhone 4s 때 애플스토어 앞에 늘어선 줄을 직접 목격했다. 샌디에고 패션벨리에 존재. 

# 세금 : 옷가지류도 세금붙는건 마찬가지나 가격이 기본적으로 높은 전자제품이기에 좀 더 세금을 신경써야 한다. 특히 캘리포니아는 세율이 낮지 않은 만큼 더 주의. $289 짜리 카메라가 세금포함하면 $311이 된다... 최소 $500가 넘어가는 노트북류를 사는 경우 $30~$40가 상품가격에 더 붙는다고 생각하면 참 속이 쓰리다. 

# 환율 : 기본가격이 의류보다 높은 만큼 잊지 말자. 특히 전자제품은 몇몇 제품의 경우 환율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가격과 차이가 없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꼭 따져보자.

# A/S : 해외에서 산 물건들은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A/S가 힘들다. 월드워런티가 있는 경우엔 다를 수 도 있겠지만, 그것도 자세히 알아보고 구매해야 한다. 

# 온라인 쇼핑 : 항상 온라인 쇼핑이 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역시 대부분의 경우 온라인 쇼핑이 더 싸다. 특히 깜짝할인 같은 경우엔 놀라운 가격을 보여 줄 때가 많다.

3. 기타

# 샌디에고엔 큰 대형서점이 없다. 그나마 해저드 센터에 있는 서점이 꽤 큰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책을 그렇게 자주 구입하게 되진 않겠지만. 

# 리턴은 대부분의 경우 가능하다. 온라인매장에서 물건을 사서 오프라인매장에서 리턴을 할 수도 있다. 

# 물건을 사거나 티켓을 끊기 전 프로모션 코드가 있는지 검색하자. 제품명 + promo code로 구글링 하면 나온다. 

# 멤버십카드등을 적극 활용하자. SSN가 있다면 Gap 같은 경우는 추가 15% 할인해 주는 멤버십카드를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포인트 적립 및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메일링 및 텍스트메시지 구독 등록도 유용하다. 각종 세일 소식들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바로 받을 수 있다. 

# 스마트폰의 경우 세금, 할인율 등을 계산해서 보여주는 앱이 있다. Sale Saver LT(iOS)라는 앱인데 유용히 쓸 수 있다.

#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http://google.com/ : 쇼핑가격비교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매장 정보도 알 수 있다. 택배 송장번호 치면 바로 추적해 주기까지...
http://www.groupon.com/  : 그루폰.
http://slickdeals.net/  : 각종 딜 올라오는 사이트. 가장 정보가 빠르다. 즐겨찾기 등록해 놓고 수시로 방문하면 좋다. 강추.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ppomppu4 : 해외뽐뿌. 슬릭딜에 없는 딜들이 올라올 때도 많다.
http://www.livingsocial.com/ : 그루폰 비슷한 소셜커머스.
http://www.newegg.com/  : 전자제품 온라인 샵 . 데일리 딜이 올라온다.
http://www.dailysteals.com/  : 데일리 딜 사이트.

http://goo.gl/Dwo8G :  해외포럼 입문용 공지 및 정보 정리글 (읽고 후회는 안함) VER 0.2 - 뽐뿌 해외포럼 공지글 링크. 
http://goo.gl/0219Z : 해외구매를 위한 필수 정보링크 - 뽐뿌 해외포럼 공지글 링크.

위의 두 링크는 정말 유용한 링크다. 그 중에서 고시환율 등에 관한 정보는 미국 어학연수때 필요한 정보는 아니지만 유용한 정보임은 부정할 수 없다.

대표적인 직구 물건들

 

  • TV - 가장 가격 이득을 크게 볼 수 있고 대표적인 직구의 입문이자 끝판왕. 2013년 블랙 프라이데이할인으로 해외직구시대의 서막을 알린 물건이기도 하다. 미국은 한국과 텔레비전 전송 방식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TV 해외직구라 하면 미국산 TV(ATSC)가 거의 100%이다. 다른 나라는 오히려 더 비싸기도 하고. 유럽(DVB-T) 및 일본 쪽의 TV(ISDB-T)는 한국(ATSC)과 텔레비전 전송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쪽으로 해외직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10][11][12] 마찬가지의 이유로 중국산TV 해외직구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미국에서 구매하게 되면 국내에 비해 압도적으로 싸다. 55인치의 경우 순수 판매가격만 비교하면 국내의 절반 수준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 3D 기능이 없는 LG 55인치 모델을 비교하면 국내의 경우 130만원에 팔리는데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 되는 가격은 679달러다. 물론 국내로 들어오는 경우 관세와 배송비를 합쳐 대략 95~105만원 선에 살 수 있다. 또한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가격 차이도 넘사벽 수준으로 더욱 커지는데 65인치 수준까지 가면 200만원 넘게 차이도 난다. 동일 기능의 모델을 비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긴 하다. 하지만 국내에서 60인치 이상 모델중 스마트 기능과 3D기능이 없는 모델은 없다. 즉 국내 소비자에게 선택권 따윈 없다. 선택지는 무조건 비싼 모델을 사야할 뿐. 거의 대부분이 삼성, LG를 선택하게 되는데 삼성의 경우 화질이 좋다는 이점이 있다. 다만 동일한 기능의 LG 모델보다 20% 정도 비싸다. 삼성과 LG 모두 글로벌 워런티가 적용된다. 그리고 삼성은 리모컨 조작으로 로컬 변경이 되나 LG는 복잡한 작업을 거쳐야만 한다.[13] 이런저런 이유로 대기업 스마트 TV를 그냥 사는 건 호구 인증이 되어버린 통에 국내 시장에서도 이 직구족을 겨냥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회사들도 생기고 있다.[14]

 

  • 자동차 - TV와 함께 직구의 대표적 물건중 하나. 최근 현대기아차의 내수 가격차별 논란[15]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하고 있으며 그외 한국에선 거의 만날수 없는 차들을 들여오는 경우도 있다. 단, 자동차등록기준이니 배기가스 인증이니 소음인증이니 하는 무지막지하게 복잡한 절차가 기다리고 있으니 난이도는 매우 까다로운 편.

 

  • 의류 - GAP이나 폴로 랄프 로렌, 뉴발란스 등의 미국 브랜드같은 경우 직구로 구매하면 국내에서 해당 브랜드들이 유지하는 정신나간 고가 정책을 무시하고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다만 서양인 체형에 맞는 사이즈로 나오기 때문에, 사전에 정보수집(각종 핏 등)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이즈 차트는 cm 대신 인치 단위로 나올 수 있으니 단위환산은 필수. GAP같이 친절하게 cm 단위를 보여 주는 곳도 있다. GAP은 세일도 자주 하는 편이다. 신발같은 경우에는 피니시라인이 유명하다. 다만 짝짝이 배송, 한켤례 배송으로 악명높은 곳이기 때문에 사전 위험 감수를 위해 배송대행 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편하다. 취미용 의류도 이용하면 좋은 방법이다. 애초에 이쪽은 가격보다는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경로가 없거나, 있어도 다양한 품목이 없기 때문에 이용하는 루트다. 만화나 애니 캐릭터 코스프레는 양덕후의 위상답게 해외에도 크게 활성화되어 있어서 관련 의류와 물품을 많이 판매한다. 밀덕들을 위한 군복이나 경찰 제복, 각종 장구류나 계급장, 패치 등을 구하기도 좋은 편이다. 단, 군복이나 장구류는 이베이 등지에서는 불법으로 유출된 군수품이 판매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제복 관련 전문 쇼핑몰이나 레플리카(모조품) 위주로 알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16] 배송대행지 중 뉴저지가 신발, 의류 소비세가 면세되는 곳이다. 해외직구가 늘어나면서 외국 패션 쇼핑몰들도 한국어 버전과 함께 한국 배송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곳들이 YOOX나 Farfetch, Nordstrom, Harrods 등이다. 문제는 국내 배송을 시작하면서 가격을 원화로 받게 된 것. 예전같이 유로나 달러로 결제할 때처럼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백화점 정가보다는 싸다. 그리고 운 나쁘면 물어야 하던 관세도 아예 상품 가격에 포함해서 부담이 적다. 예를 들자면 백화점 정가가 100만원인 의류가 있다면 위의 해외 쇼핑몰들에서는 60~70만원, 세일까지 들어간다면 거의 반값에 구매 가능하다. 한국, 특히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정신 나간 책정가를 보다가 이런 직구 사이트에 올라오는 가격을 보면 거의 눈물 나는 수준. YOOX는 해외 이월상품을 모아서 세일하는 쇼핑몰이라 신상품은 절대 없지만 그만큼 더 싼 가격으로 판매한다. 망한 브랜드의 폐업 정리도 간간히 올라오는 편. Nordstrom과 Harrods는 각각 미국과 영국의 백화점 체인으로 엄청나게 많은 상품이 올라온다. Farfetch는 여러 의류매장들과 제휴해서 온라인 판매를 제공하는 곳으로 중저가 캐쥬얼브랜드부터 최고가의 명품까지 취급하는 사이트다. 다만 2014년 이후로 유로화 결제에서 원화결제 시스템을 도입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 위에 설명된 곳들 외에도 찾아보면 유로화로 결제하고 관부가세도 포함되는 쇼핑몰이라든지(Antonioli, Luisa via Roma 등), 관부가세는 없지만 한국으로 직배송해 주는 쇼핑몰들(Ssense 등)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나이키와 타미 힐피거는 대한민국 카드를 안 받으니 주의할 것. 그외에도 L, XL 같은 상대적 치수는 국가별로(특히 미국) 다르니 주의할 것XL를 샀다가 105cm가 아니라 125cm가 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스마트폰 - 정신 나간 단통법을 피하고자 중국산 스마트폰 구입이 많이 늘어나 다시 직구의 광풍을 몰고 오는 품목. 화웨이샤오미 등이 주요 브랜드. 삼성전자LG전자에서 만들어서 수출한 폰을 사는 경우도 있다.[17]홍콩을 통해 중국에 수출된 국산 기기를 들여오거나 중국산 브랜드를 들여온다. 홍콩에는 아이폰도 있다.[18] 다만, 샤오미의 경우 공홈 이용시 은련만 받으므로 주의할 것. 굳이 가격적인 메리트 말고도 국내에서 미발매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도 많이 이용되는편. 특히 01x용 CDMA 스마트폰은 국내에선 제조하지 않으니 어쩔수가 없다.

 

  • 화장품 - 러시나 , 비쉬 등 국내에서 중고가의 가격을 자랑하는 화장품들은 관세 범위 꽉꽉 채워서 구매할 시 해외배송비를 포함해도 국내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직구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와 해외의 가격 차이가 크면 클수록 직구 후기가 많은 편이니 검색해보는 것을 추천.

 

  • 취미생활 관련 물품 - 한국에는 정식 발매되지 않는 물품들이나 한정판, 부록 등을 구하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야후옥션부터 아마존까지 루트도 다양한 편. 오덕하면 떠오르는 애니 계열 굿즈부터 밀덕을 위한 에어소프트건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피규어의 경우는 아미아미를 필두로 하여 해외직구 비중이 매우 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취미에 관련된 물품들이 창렬지수가 높은 고가를 자랑하는 데다 그 수도 많지 않고 수요성의 문제로 항상 수입되던 국내에서 익숙한 제품만 반복되서 들어오는 터라 어쩔수 없이 해외직구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은 편. 단, 에어소프트건의 경우에는 국내법에 맞게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하는 등 직구를 하기 전 꼭 확인해 보아야 할 사항들이 많으니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고 시작하자. 물론 스팀도 엄밀히 따지면 해외직구다.(?) 홍콩의 건샵들에서 일본제 오덕굿스들을 대거 싸게 구입 가능하지만 에어소프트건은 국내 반입이 가능한지 물어봐야 한다. 그리고 일본문화가 흥하는 대만산 오덕굿스도 많다.

 

  • 문구류 - 사실 저가의 문구류는 배송비를 생각하면 정식 수입된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 대체로 좋다. 다만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는 저가 문구류는 어쩔 수 없이 직구를 해야 한다. 예외가 있다면 중국 쪽의 무료 배송이 가능한 셀러들을 이용하는 것. 무엇보다 문구류 직구의 최대 수혜는 만년필이다. 일부 유럽 메이커들과 모든 일본 메이커의 만년필을 국내가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19][20]

 

  • 단파수신기, 고성능 DSP 수신기 - 소니 제품을 제외한다면 제대로 된 단파라디오를 국내에서 구하기 어렵기에 특히 중국의 TECSUNDEGEN의 단파라디오를 구하는 사람들은 주로 이베이나 중국 구매대행 업체,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이들 단파라디오를 해외직구한다. DSP 방식의 라디오도 마찬가지.

 

  • 전공도서 - 일반적인 외국 전공책이야 굳이 직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책 자체가 구하기 힘든 경우, 이를테면 무슨 3.1 운동하던 시기, 심지어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던 시기에 나온 책이라면 제본을 뜰 원서 자체가 없다보니[21] 답은 해외직구뿐이다. 그런 고서적은 국내에서 찾을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없다면 아마존닷컴 등을 뒤져야 나온다. 우리나라서 단발령 이 어떻고 하는 동안 외국에선 이런 연구도 했단 말인가! 라고 놀라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22] 그리고 책이니까 금액상관 없이 관세는 없다. 아마존닷컴의 경우 표시가에 운송비(일반운송, 3주 소요)로 약 10USD가 추가되며 배대지 필요 없이 바로 한국 주소를 영어로 적으면 된다.

 

  • 음향기기 - 스피커, 이어폰, 헤드폰 등등 부터 마이크, 앰프, 전선(...)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대상. 가격도 가격이지만 한국에 발매되지 않는것들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다만 AS는 그냥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 오나홀(…) - 예전에는 음란물로 분류되어 불법으로 압수의 위험이 있었으나, 이제는 어렵지 않게 직구 가능하다. 요새는 직구 가격과 큰 차이 안나게 싸게 파는 업자들도 많아져서 국내에서 구입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오나홀의 대국(...)인 열도의 다양한 신제품을 빠르게 구매하려면 직구가 낫다. 오나홀 뿐만 아니라 다른 각종 성인용품도 큰 문제는 없다. 단, 성기와 비슷하게 묘사된 것들은 걸릴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자.

 

  • 게임기 - 지역 코드 등의 이유로 국내에서 많은 게임을 즐기기가 어려울 때 해외 출시 게임기를 구입해 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 Wii U - 한국 정발이 되지 않아서 해외에서 구매해야 한다.

 

  • 음반 - 국내 음반 시장이 2010년대 들어 급속도로 침체된 데다가 외국 아티스트의 인기도가 떨어지다 보니 라이센스 발매 및 수입이 지연되거나 아예 안 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수입을 하더라도 수요가 적기 때문에 수입사에서 소량 수입만 하여 재고가 없는 경우가 많아졌다. 게다가 절판된 수입반[23]의 경우 국내에서는 구할 수도 없기 때문에 직구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LP의 경우에는 아예 국내에서 수입반은 구경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설혹 있더라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직구만이 실질적인 답이다.

 

  • PC 부품 - 그래픽카드나 하드디스크 등의 몇몇 품목은 컴덕들이 해외직구를 하는 일이 종종 있다. 특히 하드디스크는 제조사가 월드워런티를 적용하여 해외직구한 물건이라도 RMA를 통한 교환이 가능했기에 꽤 많이 선호되는 물건이다. 특히 외장하드나 SSD 같은 경우는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에 아마존이나 베스트 바이 같은 곳에 압도적인 세일가로 뜨는 일이 종종 있기에 컴덕들의 표적이 된다. 반면 CPU는 가격차가 크게 나지 않고[24], 메인보드나 케이스 등은 부피가 크기에 해외직구를 잘 하지 않는 품목이다. 램은 가격변동이 심해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 랩탑 - 해외직구의 시초 품목이라 할 수 있으며 2003년경부터 시작된 걸로 추정되는 기록이 있다. 지금이야 국산 랩탑도 성능이나 품질 면에서 차이가 없고대신 가격이 비싸다 저렴한 대만/중국 업체 제품도 많이 들어와 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산과 외산 간에 상당한 수준의 품질 차이가 있었고 외산 랩탑들의 가격은 입이 떡 벌어지는 가격에 팔리고 있었다. 특히 LGIBM[25]에서 2000년에 ThinkPad 600X의 값을 913만원에서 496만원 인하한 일이 기사에 오르내릴 정도였으니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었다(...) 기사 게다가 시장 규모가 크지 않아 수입되는 품목도 한정적이었던 탓에 당시 랩탑 사용자들은 이베이 등에서 미산, 일산 랩탑을 직접 구매하였다. 이 과정에서 노트북 사용자들은 남들보다 먼저 해외직구의 장점과 단점을 체험하였다.
    랩탑을 미국에서 싸게 사고 싶은데.. 1 랩탑을 미국에서 싸게 사고 싶은데.. 2 랩탑을 미국에서 싸게 사고 싶은데.. 3 이런 상황은 삼보컴퓨터가 "에버라텍" 랩탑을 2003년 당시 99만원이라는 파격가에 출시하여 대히트 친 후 가격 거품이 꺼지기 시작했다. 현재 홍콩 및 싱가포르를 통해 미제 델 랩탑이나 대만산 아수스 등이 싸게 팔린다.

 

  • 보충제영양제류: 미국/캐나다쪽의 영양제, 보충제의 가성비가 대체로 국내 것보다 좋고, 워낙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하는 편이다. 보충제 직구사이트로 유명한 아이허브 사이트의 경우 한국인들의 높은 수요 때문에 친히 한국 페이지까지 운영할 정도. 건강보조제를 필두로 한 영양제의 경우 통관금지되는 물품들이 늘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식용 판매 금지된 약물이 들어있는 경우도 제법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헬스용 부스터는 구입 전에 성분표를 제대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크레아틴카페인은 문제가 거의 없고 국내 시판에도 영향이 없는 성분이지만, 마황(에페드린슈도에페드린), 요힘빈[26], DMAA(메틸헥산아민)은 물론이거니와 들어본적도 없는 온갖 약물이 섞여있는 부스터들이 있고 잘못 구입하면 건강을 해치거나, 아예 쇠고랑을 찰 수도 있다. 첨언하자면 마황, 요힘빈, 메틸헥산아민은 죄다 도핑 테스트에 걸리는 약물이다.

 

  • 생리컵: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생리컵들을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해주지 않았고 무허가 판매라는 이유로 국내 생리컵 판매들을 규제 및 단속하고 있어, 국내에서 생리컵을 구매할 수 없다. 따라서 해외 사이트를 통해 생리컵을 직구하는 방법밖에 없다.

 

  • 차(음료): 해외에서 수입되는 차의 관세는 매우 높아서 허브티는 8%, 홍차/반발효차/발효차의 경우 40%, 그리고 녹차/무발효차의 경우 513.6%의 관세가 붙고 여기에 부가세 10%가 더 붙는다. 해외직구의 경우 개인사용량으로 인정되는 5kg까지는 면세인지라 배송비가 붙어도 국내 가격보다 더욱 싸고 종류도 다양하다. 심지어 한국산 녹차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격보다 해외 가격이 저렴해서, 국내가격이 해외가격의 3.5배를 찍는 사례도 있으니 차 종류는 국내산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직구하고 볼 일이다.

 

  • 분유: 해외 유명 제조사들의 분유 가격은 한국보다 싼 경우가 많다. 특히 기능성 분유의 경우 국내에서 판매처도 한정되고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비싸지는데, 이 때문에 해외(특히 독일)에서 유기농/기능성 분유를 직구하는 경우가 많다. 분유의 관세는 176%로 매우 높은 편이나 자가사용분으로 인정되는 5kg[27]까지는 무관세가 적용된다[28]. 아이가 꾸준히 먹어치우는 특성상 한번 발을 들이게 되면 재고량/소모량/배송중인 양의 계산이 매우 정확해야하며[29], 가격이 비싸거나 자가사용분을 가득 채우면 150불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걸리는 가격대일 경우+유럽 브랜드라면 달러/유로 환율도 봐야 한다. 하지만 제반비용을 모두 합쳐도 국산 중간 라인이나 유기농 라인과 비슷한 가격에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살 수 있다는 메리트는 있다.

 

  • 차량용품: 현기차의 경우엔 액세서리를 알리에서 한국까지 무료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수입차의 경우에도 액세서리와 부품을 직구해서 센터보다 저렴하게 구입한 뒤 실력 좋은 사설샵에서 수리하는 경우도 많다.[30] 의외로 직구를 하게되는 물건이 안전벨트 연장선(Seatbelt extender)인데, 오래된 차들 중 카시트를 고정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전벨트 길이가 짧은 차들이 있다. 이럴 경우 연장선이 필요한데아님 이를 핑계대고 차를 바꾸든가(...), 고도비만으로 인해 해당 물건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미국에서 사오는 경우가 많은 편. 한국의.FM 주파수를 일본의 것으로 변조해준다는 주파수 변환기(모듈)의 경우 국내에선 87.5~104.5㎒까지 변환하는 제품만 있지만 해외에서는 88~108㎒를 각각 10㎒/20㎒/30㎒씩 낮춰서 변환하는 제품말고도 별도의 스위치를 내장해 대역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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